검찰이 수사권을 가지면 일어나는 일 #06 <현대차 협력업체 유성기업 노조 파괴 사건>

더브리핑(The Briefing) / 기사승인 : 2022-05-24 15: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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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벌어진 현대차 협력업체 유성기업의 부당노동행위와 노조 파괴 공작 수사에서 검찰은 2013년 현대차 관계자와 유성기업 대표에 대해 무혐의 처분. 

 

2014년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여 재수사를 진행했으나 유성기업 관계자들만 기소. 그러나 2016년에 2012년 벌였던 압수수색 결과 현대차 관계자가 개입된 증거를 확보하고도 검찰의 무혐의 처리한 것이 밝혀져 현대차 관계자들 추가 기소.

 

2020년 유성기업 및 현대차 관계자들 모두 유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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